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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강아지. 귀여운 강아지

Ajoa 2017. 3. 3. 13:00
우리집  백구가  강아지를  낳았으요.
넷마리를  낳았으요.

우리집  백구는  오리지널  흰색인데.
색깔이  믹스견이  되어버렸네요.

민가에서  조금 떨어진 저희집 축사에서
키우다 보니..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겐네요.

옆에는 건강한 남자사냥견 두마리나
지키고 있는데  말입니다.

옆에  같이 있는  남자견은 올 검은색..

아버지가 없지만.. 
귀여운  새식구가 생겼네요.
아직 눈도 못뜨고  엄청 귀여워요...

순식간에 자라서  어른견이  되겠죠...

무럭무럭 이쁘게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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